‘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 대전(KEET 2026)’이 여수세계박람회에서 (2026. 4. 20.(월)~22.(수)(3일간))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국제주간과 동시 개최되어 전 세계 기후·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적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정부 정책 방향과 산업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문 전시회로, ㈜유에너지 또한 참가하여 자사의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태양광 기술(폴더식, 회전식) 및 DC 연계 수전해 시스템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선도하는 기술을 전시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아울러, 2025년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폴더 추적식(개폐식) 태양광 발전장치’를 전시장에 직접 설치·시공하여 현장감 있는 기술 완성도를 선보이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기후·에너지 분야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김정섭 전라남도 환경산림국장이 당사 부스를 방문하여,
현재 정부 및 국제사회 주요 이슈인 영농형 태양광(폴더 개폐식 태양광 발전장치)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영농형 태양광 보급 정책 방향이 구체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당사 제품의 기술력과 경제성, 그리고 보급 확장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자사의 태양광 기술(폴더식, 회전식)은 AI·IoT 기반 제어와 ‘다이나믹 쉐도우’ 기술을 적용해 발전 효율 향상과 계통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경쟁력 있는 제품입니다.
아울러 다양한 입지 환경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구조를 바탕으로, 영농형, RE100 산업단지, 생활 인프라 등 4대 핵심 산업으로 확장 가능한 범용성을 갖춘 제품으로서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