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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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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유에너지</rights>	<entry>
		<title>유에너지, 2026 그린에너텍서 태양광·그린수소 통합 에너지 솔루션 선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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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1T11:27:59+09:00</published>
		<updated>2026-08-21T11:34:1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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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에너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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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주)유에너지(대표 최태원)는 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039;2026 그린에너텍(GreenEnerTEC 2026)&#03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유에너지는 태양광 EPC 사업을 기반으로 설계, 시공, 운영 전반의 기술 역량을 축적해 온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특허 기반의 폴더개폐식 및 수직회전식 태양광발전장치를 자체 개발해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일반 발전소 등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6/08/21/88280d39b5246c38c36751f447103ebb.png&quot; /&gt;&lt;/p&gt; &lt;p&gt;(주)유에너지(대표 최태원)는&amp;nbsp;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amp;#39;2026 그린에너텍(GreenEnerTEC 2026)&amp;#3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유에너지는 태양광 EPC 사업을 기반으로 설계, 시공, 운영 전반의 기술 역량을 축적해 온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특허 기반의 폴더개폐식 및 수직회전식 태양광발전장치를 자체 개발해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일반 발전소 등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AI 기반 발전 제어 기술과 EMS&amp;middot;DC 에너지 시스템 기술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그린수소 생산 기술을 통해 태양광과 수소를 연계한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주력 출품 제품은 폴더개폐식&amp;middot;수직회전식 태양광발전장치 및 PEM 수전해 시스템이다. 특허 기반 폴더개폐식 태양광발전장치와 수직회전식 태양광발전장치, PEM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 시스템으로 구성된 이 라인업은 재생에너지의 생산과 활용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형 에너지 솔루션이다. 폴더개폐식 태양광발전장치는 텐션 유지 및 모듈 개폐 기술을 적용해 모듈 각도와 차광률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며, 다양한 기상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전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특히 수직회전식 태양광발전장치는 AI 기반 동서향 모듈 제어 기술을 적용해 시간대별 발전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발전 효율 향상과 피크분산 운전을 지원한다. 여기에 태풍, 강풍, 폭설 등 기상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전 구조 설계와 장경간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과 설치 효율을 동시에 높인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lt;br /&gt; &lt;br /&gt; 또한 PEM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 시스템은 병렬 PEM 스택 구성과 DC 직결 구조, DC/DC 컨버터 기반 전력 제어 기술을 적용해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소 생산 환경을 제공한다. 노후 태양광 설비를 활용한 DC 기반 송&amp;middot;배전 시스템과 연계해 재생에너지 활용도를 높이며, 독립형 및 계통연계형 DC Grid 환경에 모두 적용 가능한 자립형 에너지 시스템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6/08/21/cf42bc25301a76dea758cbe64ee2b84d.png&quot; /&gt;&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제공 - 유에너지&lt;br /&gt; &lt;br /&gt; 이외에도 유에너지는 태양광 EPC 사업을 기반으로 영농형 태양광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현장 경험을 축적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폴더개폐식 및 수직회전식 태양광발전장치 등 차별화된 기술을 개발해 사업화하고 있다. 특허 기반 기술과 혁신제품 지정 등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영농형 태양광, RE100 사업,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증과 사업화를 추진하며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유에너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AI 기반 태양광 제어기술과 재생에너지 연계형 수전해 기술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의 생산부터 활용까지 연결하는 에너지 솔루션을 국내외 바이어와 산업 관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재생에너지 기반 수소 생산 등 다양한 적용 사례를 현장에서 공유하며 기술 교류를 통해 제품 고도화와 공동 연구개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lt;br /&gt; &lt;br /&gt; 회사 관계자는 &amp;quot;유에너지는 현재 우즈베키스탄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중앙아시아와 유럽 시장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amp;quot;이라며 &amp;quot;특히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에서는 영농형 태양광,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 DC Grid 등 차세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기업과 연구기관, 투자자와 기술 협력 및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해외 파트너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신규 시장 진출을 확대할 것&amp;quot;이라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이어 &amp;quot;AI 기반 태양광 제어기술과 PEM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재생에너지 활용도를 높이고 차세대 에너지 시스템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amp;quot;이라며 &amp;quot;영농형 태양광과 RE100, DC Grid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개발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화와 수출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amp;quot;고 덧붙였다.&lt;br /&gt; &lt;br /&gt; 한편 그린에너텍(GreenEnerTEC)은 인천시가 주최하는 인천 유일의 환경&amp;middot;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국내 최대 환경산업 인프라를 갖춘 인천의 강점을 살려 탄소중립과 친환경 전환을 이끄는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 모은다. 각 지자체 공사&amp;middot;공단과 발전소&amp;middot;산업단지 구매 담당자와의 상담, 벤처투자 심사역과의 1:1 매칭, 아시아&amp;middot;미주&amp;middot;유럽&amp;middot;중동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아우르는 B2G2B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컨퍼런스와 그린에너텍 ESG 컨퍼런스가 동시에 열린다.&lt;br /&gt; &lt;br /&gt; 지난해 2025 그린에너텍은 9월 송도컨벤시아에서 국내외 115개 사가 참가한 가운데 수도권 대표 B2B 전시회로 치러졌으며, 올해 2026 그린에너텍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국내외 130개 사, 250개 부스 규모로 열려 청정&amp;middot;재생에너지, 에너지 인프라, 친환경 플라스틱, 탄소중립, 기후테크 등 환경&amp;middot;에너지 산업의 핵심 기술을 총망라한다.&lt;br /&gt; &lt;br /&gt;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주)유에너지 그림자도, 감전 위험도 없앴다...K-영농형 태양광의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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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03T10:45:02+09:00</published>
		<updated>2026-08-03T11:10:48+09:00</updated>
		<author>
			<name>유에너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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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⑧[기후테크 리포트 · 10부작 연재] &quot;농사 기준으로 다시 설계…한국형 표준에 도전 (전남 고흥)=논 위에 태양광을 올린다는 발상은 이제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영농형 태양광은 대부분 기존 태양광 발전소를 농지 위로 옮겨온 데 가까웠다. 발전 효율을 중심으로 설계된 구조물 아래에서 농사를 짓다 보니, 하루 종일 이어지는 그림자와 빗물이 한곳으로 쏟아지는 낙수 피해, 농기계 작업의 불편, 그리고 울타...</summary>
	<content type="html">&lt;h4&gt;⑧[기후테크 리포트 &amp;middot; 10부작 연재]&lt;br /&gt; &amp;quot;농사 기준으로 다시 설계&amp;hellip;한국형 표준에 도전&lt;/h4&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6/08/03/a035b83146375407c7c85ac04fcd8000.png&quot; /&gt;&lt;/p&gt; &lt;p&gt;(전남 고흥)=논 위에 태양광을 올린다는 발상은 이제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영농형 태양광은 대부분 기존 태양광 발전소를 농지 위로 옮겨온 데 가까웠다.&lt;br /&gt; &lt;br /&gt; 발전 효율을 중심으로 설계된 구조물 아래에서 농사를 짓다 보니, 하루 종일 이어지는 그림자와 빗물이 한곳으로 쏟아지는 낙수 피해, 농기계 작업의 불편, 그리고 울타리를 설치할 수 없는 농지에서의 전기 안전 문제까지 다양한 과제가 뒤따랐다.&lt;br /&gt; &lt;br /&gt; 전남 고흥군의 한 실증단지는 이런 고정관념을 뒤집는다. 태양광을 농지 위에 올린 것이 아니라, 농사를 기준으로 태양광을 다시 설계한 사례다. 주식회사 유에너지 최태원 대표이사는 &amp;quot;영농형 태양광은 태양광이 주가 아니라 농사가 주가 되어야 한다&amp;quot;고 강조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부 기준 안에서 설계의 답을 찾다&lt;br /&gt; &lt;br /&gt; 고흥군 군유지에 조성된 실증단지는 약 3,000여 평 부지 가운데 실제 태양광 구조물이 설치된 면적은 685평이며 설비용량은 105kW다.&lt;br /&gt; &lt;br /&gt; 685평이라는 숫자는 우연히 정해진 것이 아니다. 현재 영농형 태양광은 정부가 정한 차광률 30%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이 기준을 적용하면 약 685평 규모에 100kW 안팎의 설비를 설치하는 것이 사실상의 표준 규모가 된다. 다시 말해 고흥 실증단지는 정부 기준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같은 기준 안에서 설계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다.&lt;br /&gt; &lt;br /&gt; 이 부지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계획생산 정책에 따라 벼농사가 제한되고 사료용 작물만 재배할 수 있는 재생지구이기도 하다. 영농형 태양광 실증과 정부의 농업정책이 하나의 공간에서 함께 운영되고 있는 셈이다.&lt;br /&gt; &lt;br /&gt; 최태원 대표는 다만 고흥 실증단지를 회사의 최종 표준모델로 규정하지는 않았다. 그는 &amp;quot;고흥 발전소는 유에너지가 연구개발한 영농형 태양광인 고정식 동서향 실증모델&amp;quot;이라며 &amp;quot;전국 최초로 동서향 분산 배치를 적용했다는 의미는 있지만, 이것이 곧 완성형이나 표준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amp;quot;라고 설명했다.&lt;br /&gt; &lt;br /&gt; 유에너지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특정 구조물을 보급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농업환경에 가장 적합한 &amp;#39;한국형 영농형 태양광 표준&amp;#39;을 만드는 일이다. 이를 위해 작물 생육과 발전량, 농기계 작업성, 전기 안전성, 경제성 등을 하나씩 실증하며 설계를 계속 보완하고 있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strong&gt;같은 차광률 30%, 그러나 그림자는 달랐다&lt;/strong&gt;&lt;br /&gt; &lt;br /&gt; &amp;nbsp;기존 영농형 태양광은 대부분 모듈을 남향으로 길게 배치한다. 발전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식이지만 모듈 아래에는 하루 종일 그림자가 머물게 된다. 그림자의 길이는 계절마다 달라져도 같은 공간은 계속 그늘에 놓인다.&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6/08/03/20f86502b73514b09e7d580fc997dea6.png&quot; /&gt;&lt;/p&gt; &lt;p&gt;&amp;nbsp;고흥 실증단지는 같은 차광률 30%를 유지하면서도 발상을 바꿨다. 모듈을 남향이 아닌 동서향으로 배치하고, 모듈이 있는 칸과 없는 칸을 바둑판처럼 교차 배치했다.&lt;br /&gt; &lt;br /&gt; 이렇게 하면 태양의 이동에 따라 그림자가 한곳에 머물지 않고 농지 전체를 짧게 지나간다. 여름에는 모듈 바로 아래에 짧은 그림자가 생기고, 겨울에는 태양 고도가 낮아지면서 그림자가 뒤쪽으로 이동한다. 결과적으로 특정 구역이 하루 종일 그늘에 놓이지 않는다.&lt;br /&gt; &lt;br /&gt; 최 대표는 &amp;quot;중요한 것은 차광률 30%라는 숫자가 아니라, 같은 30%라도 어떻게 배치하느냐&amp;quot;라며 &amp;quot;작물 입장에서 보면 체감하는 환경은 전혀 달라진다&amp;quot;고 설명했다.&amp;nbsp;&lt;br /&gt; &lt;br /&gt; &lt;strong&gt;동서향 배치&amp;nbsp;가능...모듈 기술의 진화&lt;/strong&gt;&lt;br /&gt; &lt;br /&gt; 동서향 배치가 가능해진 배경에는 태양광 모듈 자체의 발전도 있다.&amp;nbsp;과거에는 뒷면이 발전하지 않는 일반 모듈이 대부분이어서 햇빛을 가장 오래 받을 수 있는 남향 설치가 사실상 필수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앞면뿐 아니라 뒷면에서도 발전하는 양면모듈이 보편화되면서 설계의 자유도가 크게 높아졌다.&lt;br /&gt; &lt;br /&gt; 고흥 실증단지는 구조물 뒤쪽까지 최대한 개방해 양면모듈의 후면에서도 충분히 빛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오전에는 동쪽 면, 오후에는 서쪽 면이 각각 햇빛을 받아 하루 동안 보다 균형 있는 발전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다시말해, &amp;#39;양봉형(Bimodal) 발전 패턴&amp;#39;이다.&amp;nbsp;유에너지는 현재 이러한 발전 특성을 실증 데이터를 통해 검증하고 있다.&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6/08/03/7c6aa4be7823e6c6ab345d5bc2418cd6.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구조물 자체도 달랐다&lt;/strong&gt;&lt;br /&gt; &lt;br /&gt; 고흥 실증단지의 차별성은 모듈 배치에서 끝나지 않는다. 구조물 자체 역시 기존 영농형 태양광과 다른 접근을 취했다.&lt;br /&gt; &lt;br /&gt; 구조물은 폭 7m, 거리 10m 간격으로 배치됐다. 일반적인 영농형 태양광보다 작업 공간을 넓게 확보하면서도 구조물의 인장강도를 높여 패널 하중이 특정 기둥에 집중되지 않고 구조 전체로 분산되도록 설계했다.&lt;br /&gt; &lt;br /&gt; 기둥을 단순히 굵게 만들거나 촘촘히 세우는 대신 구조물 전체가 하중을 나누어 받도록 설계함으로써 농기계 작업성과 구조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다.&amp;nbsp;이 같은 설계 덕분에 트랙터와 각종 농기계가 보다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실제 영농 환경에 가까운 작업 공간을 확보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lt;strong&gt;영농형 태양광의 핵심은 &amp;#39;전기 안전&amp;#39;&lt;/strong&gt;&lt;br /&gt; &lt;br /&gt; 최태원 대표가 가장 강조한 부분 가운데 하나는 전기 안전이었다.&amp;nbsp;일반 태양광 발전소는 울타리 안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접지선과 전선관을 땅속에 매설하는 지중접지 방식을 사용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6/08/03/21edf33a2cf2c1999b0a63f8b9de6c72.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영농형 태양광은 농민이 수시로 드나들며 작업하는 공간이다. &amp;#39;지중&amp;nbsp;방식&amp;#39;을 적용할 경우 지락이나 이상 전류가 발생했을 때 농지 자체가 위험 공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lt;br /&gt; &lt;br /&gt; 고흥 실증단지는 이런 이유로 지중접지와 지중관로를 적용하지 않았다. 대신 구조물 사이에 와이어를 설치해 전선을 지상으로 배치하고, 별도의 절연 변압기(TR)를 설치해 한전 계통과 발전설비를 전기적으로 분리했다.&amp;nbsp;또 인버터와 접속반, 계량기, 통신장비 등을 하나의 함체 안에 통합해 이중 절연 구조를 구현했다.&lt;br /&gt; &lt;br /&gt; 최 대표는 &amp;quot;영농형에서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amp;quot;며 &amp;quot;낙뢰나 이상 전류가 발생하더라도 농지로 전류가 직접 전달될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가장 큰 특징&amp;quot;이라고 설명했다.&amp;nbsp;이 같은 설계는 울타리 없이도 전기안전공사의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기반이 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6/08/03/dd78dfda3eb5423ed48ef0da9a74f6dd.png&quot; /&gt;&lt;/p&gt; &lt;p&gt;&lt;strong&gt;빗물까지 농사를 기준으로 설계하다&lt;/strong&gt;&lt;br /&gt; &lt;br /&gt; 영농형 태양광에서 또 하나의 문제는 낙수 피해다.&amp;nbsp;기존 구조에서는 모듈과 모듈 사이로 빗물이 집중적으로 떨어지면서 토양이 파이고 작물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lt;br /&gt; &lt;br /&gt; 고흥 실증단지는 모듈 하나하나를 어셈블리 프레임으로 감싸 빗물이 프레임을 따라 여러 방향으로 분산되도록 설계했다. 빗물이 한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함으로써 토양 유실과 작물 피해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lt;br /&gt; &lt;br /&gt; 기술적 완성도만큼 눈길을 끄는 것은 경제성이다.&amp;nbsp;유에너지 구조물의 조달 등록 가격은 약 200만 원 수준이다. 반면 기존 연구개발 방식으로 제작된 영농형 구조물은 350만~500만 원 수준에 이르며, 사업화 이후에도 250만 원 이하로 낮추기 쉽지 않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lt;br /&gt; &lt;br /&gt; 유에너지는 기둥 자체를 무조건 키우는 대신 구조물의 하중 분산 설계를 통해 필요한 철강 사용량을 줄였다. 풍속 초속 50m를 견디도록 구조 계산을 완료했으며, 특허와 조달 등록도 마쳤다. 앞으로&amp;nbsp;생산 규모가 확대되면 지역에 따라 160만~180만 원 수준까지 원가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전망하고 있다.&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6/08/03/5b6deeed79eda8d88ebf61d11b6c73ea.png&quot; /&gt;&lt;/p&gt; &lt;p&gt;실증에서 표준으로&lt;br /&gt; &lt;br /&gt; 유에너지는 현재 고흥농업기술센터와 광양농업기술센터 등과 협력해 지역별 특용작물에 적합한 영농형 태양광 실증을 확대하고 있다. 구조물을 보급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물별 생육 데이터를 축적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운영 방식을 검증해 나간다는 계획이다.&lt;br /&gt; &lt;br /&gt; 해남과 영암 등지에서도 대규모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제안하고 있으며, 주민 수용성을 높이고 발전 수익이 농민에게 돌아가는 사업 모델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amp;nbsp;최 대표는 &amp;quot;영농형 태양광은 발전량만 높인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amp;quot;라며 &amp;quot;농민이 불편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어야 하고, 농사가 잘되어야 비로소 영농형 태양광도 성공할 수 있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그는 이어 &amp;quot;태양광을 농지 위에 올린 것이 아니라 농사를 기준으로 태양광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amp;quot;며 &amp;quot;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영농형 태양광 기술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amp;quot;며 의지를 보였다.&amp;nbsp;&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1px;&quot;&gt;[탄소중립투데이&amp;nbsp;&lt;a href=&quot;https://www.news1.kr/author/897&quot;&gt;박형석 기후테크 리포트기자&lt;/a&gt;]&lt;br /&gt; 출처 : 탄소중립투데이(http://www.net-zero.kr)&lt;/span&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태양광 폐패널 &quot;이게 자원&quot;…전력업계도 재생E·CCUS 전략 공개[르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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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03T09:20:39+09:00</published>
		<updated>2026-08-03T09:35:35+09:00</updated>
		<author>
			<name>유에너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서부발전, LNG 발전 과정 중 온실가스 줄이는 신기술 공개 전력거래소, 구름이동 반영해 10분단위 전력수요 예측 &#039;눈길&#039; (여수=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태양광 폐패널에서 분리된 유리와 실리콘, 구리 등이 섞인 뭉치를 손으로 들어보이며 말했다. &quot;이것이 자원이 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quot;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과 기후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에서는 재생에너지와 자원순환 ...</summary>
	<content type="html">&lt;h2&gt;&lt;span style=&quot;font-size:13px;&quot;&gt;서부발전, LNG 발전 과정 중 온실가스 줄이는 신기술 공개 전력거래소, 구름이동 반영해 10분단위 전력수요 예측 &amp;#39;눈길&amp;#39;&lt;/span&gt;&lt;/h2&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6/08/03/c018e0a1423e3ff39d0a5a5d6292e24c.png&quot; /&gt;&lt;/p&gt; &lt;p&gt;(여수=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태양광 폐패널에서 분리된 유리와 실리콘, 구리 등이 섞인 뭉치를 손으로 들어보이며 말했다. &amp;quot;이것이 자원이 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amp;quot;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과 기후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에서는 재생에너지와 자원순환 기술이 연구 단계를 넘어 실제 현장 적용 단계에 들어섰다는 점이 부각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5일까지 전남 여수 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 기후주간과 연계된 국제 행사다. 정책 논의와 함께 산업계 기술 전시, 수출 상담이 동시에 진행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폐패널을 분리하는 원광에스앤티는 윤석열 정부 시절 &amp;#39;환경부 규제 샌드박스 1호&amp;#39;로 지정된 기업이다. 정권 교체와 무관하게 사업을 확대&amp;middot;발전시키며 최근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이동형 재활용 장비 &amp;#39;솔리본&amp;#39;으로 혁신상을 받는 등 태양광 재활용 분야를 이끄는 &amp;#39;기후 테크기업&amp;#39;으로 성장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원광에스앤티는 이번 행사에서 국부가열 분리 기술을 적용해 태양광 폐패널에서 고순도 유리, 알루미늄, 은, 구리 등을 회수하는 재자원화 기술을 공개했다. 김 장관은 폐패널 확대에 대비한 기술 필요성을 언급하며 이동 장비의 전기화&amp;middot;수소화 가능성도 함께 짚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광양 소재 에너지 중소기업 유에너지는 &amp;#39;폴더 개폐식 태양광 발전 장치&amp;#39;를 선보였다.&lt;/p&gt; &lt;p&gt;햇볕 방향과 관계없이 부지 내 작물 생육 환경을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장관은 장치 앞에 서서 구조를 살핀 뒤 최대 발전 효율을 직접 물었다.&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6/08/03/7a1f721ac8cb9ab59d569454924050df.png&quot; /&gt;&lt;/p&gt; &lt;p&gt;광주에너지공동관에서는 지역 에너지기업 약 10개 사가 주력 제품을 전시했다. 광주과학기술원은 &amp;#39;G-에너지 온콜&amp;#39;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투자 유치를 연결하는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서부발전은 LNG 발전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amp;#39;매체 순환 연소 스팀생산 기술&amp;#39;을 공개했다. 공기 중 산소를 니켈계 금속으로 분리해 연소시키는 방식으로 포집 비용을 4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부발전은 2035년 배출량 70% 감축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3530 전략을 제시했다. 육&amp;middot;해상풍력 3GW, 태양광 0.7GW 확보와 함께 VPP&amp;middot;BESS 기반 공급 확대 방안을 포함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력거래소는 AI 기반 전력 수요와 기후 예측 기술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구름 이동 등 기상 변화를 반영해 10분 단위 전력 수요를 예측하는 시스템을 제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수력원자력은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무탄소 전원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수소 생산과 양수발전 확대 계획 등 신사업 방향도 포함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전력공사(한전)는 실시간 동적 송전용량 산정 기술과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 차세대 배전망 관리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1px;&quot;&gt;[뉴스1&amp;nbsp;&lt;a href=&quot;https://www.news1.kr/author/897&quot;&gt;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lt;/a&gt;]&lt;br /&gt; 출처 :&amp;nbsp;&lt;a href=&quot;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234&quot;&gt;뉴스1 (https://www.news1.kr/society/environment/6143017)&lt;/a&gt;&lt;/span&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PV·ESS리더스클럽 31] 유에너지 최태원 대표, “재생에너지의 미래, 이제는 저장과 활용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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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06T14:15:33+09:00</published>
		<updated>2026-07-09T18:31:0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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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에너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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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태양광·배전단 ESS·그린수소 등 생산·저장·활용 잇는 미래 에너지 플랫폼 구축 박차 [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걷는다.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분야에 도전하고, 불확실성을 감수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사람, 우리는 그런 이들을 ‘개척자’라고 부른다. 유에너지 최태원 대표 역시 국내 재생에너지 산업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인물이다. 직장 생활 시절 국내 최초 태양광 추적장치...</summary>
	<content type="html">&lt;h2&gt;태양광&amp;middot;배전단 ESS&amp;middot;그린수소 등 생산&amp;middot;저장&amp;middot;활용 잇는 미래 에너지 플랫폼 구축 박차&lt;/h2&gt; &lt;p&gt;&amp;nbsp;&lt;/p&gt; &lt;p&gt;[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걷는다.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분야에 도전하고, 불확실성을 감수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사람, 우리는 그런 이들을 &amp;lsquo;개척자&amp;rsquo;라고 부른다. 유에너지 최태원 대표 역시 국내 재생에너지 산업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인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6/07/06/1e6fe4da4ad84cce31a30f429c0a1f36.png&quot; /&gt;&lt;/p&gt; &lt;p&gt;&lt;br /&gt; 직장 생활 시절 국내 최초 태양광 추적장치 보급에 참여했던 그는 2009년 유에너지를 설립한 이후 지금까지 기술 혁신을 향한 도전을 이어오고 있다. 세계 최초 폴더 개폐식 영농형 태양광 발전장치 개발,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기술 연구 등 남들이 쉽게 선택하지 않는 분야에 꾸준히 도전하며 유에너지만의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dquo;남들이 가지 않는 길에 기회가 있다&amp;rdquo;고 말하는 최 대표. 하지만 그가 추구하는 혁신은 기술 자체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기술을 통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는 &amp;ldquo;좋은 기술은 연구실에만 존재하는 기술이 아니라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성을 증명하는 기술&amp;rdquo;이라며, &amp;ldquo;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닌, 사람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술이 결국 살아남는다&amp;rdquo;고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태양광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RE100 사업까지. 재생에너지의 생산과 저장, 활용을 연결하는 에너지 플랫폼 기업을 꿈꾸는 최 대표를 만나 유에너지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그려나갈 미래 에너지 산업의 청사진에 대해 들어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lsquo;유에너지&amp;rsquo; 설립 계기가 궁금하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직장생활을 7년여 정도 했었는데, 정해진 틀 안에서 시킨 일만 반복하는 방식이 맞지 않았다. 나에게는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도전하는 일이 더 잘 맞다는 것을 알게 됐다.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데 더 큰 매력을 느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창업을 준비하게 됐다. 당시 신재생에너지가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고, 단순히 태양광 설비를 공급하는 기업이 아닌 기술을 통해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을 만들고 싶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lsquo;유에너지&amp;rsquo;라는 사명의 의미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squo;유에너지(U-Energy)&amp;rsquo;라는 이름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 고객과 사람을 위한 에너지(You Energy), 그리고 미래를 위한 에너지라는 뜻이다. 그래서 일반적인 태양광에서 출발해 영농형 태양광, ESS,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새로운 에너지 기술에 도전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창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차별화된 기술 개발에 집중하는 이유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레드오션 시장에서의 단순 가격 경쟁 대신 독창적인 기술력으로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하는 것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기존 재생에너지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이라 확신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사업 분야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단순한 양적 확대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미래 성장 동력인 &amp;lsquo;그린수소 플랫폼&amp;rsquo; 구축과 철저히 시장 수요와 수익성에 기반한 &amp;lsquo;차세대 영농형 태양광&amp;rsquo; 및 &amp;lsquo;배전단 ESS&amp;rsquo;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장 대표적인 현장 중심 수익 모델이 바로 주민참여형 영농형 태양광 모델인 &amp;lsquo;햇빛소득마을&amp;rsquo;이다. 농지 위에 세계 최초의 &amp;lsquo;폴더 개폐식 구조물&amp;rsquo;을 적용해 농업과 발전을 병행하면서 농가의 추가 소득 창출과 사업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한전 계통 포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mp;lsquo;배전단 ESS&amp;rsquo;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계통 연계가 어려운 배전 선로에 ESS를 선제적으로 연계해 출력 제한 리스크를 줄이고 송배전 효율을 높이는 사업 모델이다. 장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에너지 자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mp;lsquo;수전해 기반 그린수소&amp;rsquo; 생산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도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처럼 &amp;lsquo;햇빛소득마을&amp;rsquo;과 &amp;lsquo;배전단 ESS&amp;rsquo;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고, 이를 수전해 기술과 연계해 생산&amp;middot;저장&amp;middot;활용이 연결된 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amp;lsquo;토털 에너지 솔루션 프로바이더&amp;rsquo;로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태양광 사업에서 수전해 분야까지 진출하게 된 이유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태양광은 친환경에너지원이지만, &amp;lsquo;간헐성&amp;rsquo;과 &amp;lsquo;출력 제한&amp;rsquo;이라는 한계를 갖고 있다. 유에너지는 재생에너지의 미래가 단순 발전을 넘어 저장과 활용에 있다고 판단했다.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는 태양광으로 생산한 잉여전력을 장기 저장할 수 있고, 필요할 때 다시 전력이나 연료로 활용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유에너지가 태양광발전소 설계&amp;middot;시공 및 운영(O&amp;amp;M)을 통해 축적한 독보적인 재생에너지 인프라 데이터는 수전해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제어하고 최적화하는 데 강력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수전해 시스템까지 연결해 에너지 자립과 RE100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대표님께서 생각하는 &amp;lsquo;좋은 기술&amp;rsquo;의 기준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논문이나 연구실에만 존재하는 화려한 기술이 아닌, &amp;lsquo;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에서 경제성을 증명하는 기술&amp;rsquo;이 진짜 좋은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라도 현장 적용이 어렵거나 사업성이 없다면, 지속될 수 없다. 결국 기술은 사람의 삶을 이롭게 하고, 기업에는 지속 가능한 수익을 가져다주며, 나아가 고질적인 사회적&amp;middot;산업적 문제를 해결할 때 비로소 그 가치가 완성된다고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유에너지를 운영하면서 가장 큰 위기와 전환점은 무엇이었나?&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내 태양광 시장이 급격히 팽창하면서 우후죽순 생겨난 업체들로 인해 &amp;lsquo;단순 시공 중심의 무한 가격 경쟁&amp;rsquo;이 심화했던 시기가 가장 큰 위기였다. 하지만 유에너지는 덤핑 경쟁 대신 기술 개발을 선택했다. 매출의 상당 부분을 연구개발에 투자했고, 그 결과 차별화된 기술을 확보할 수 있었다. 그 선택이 오늘날 유에너지를 기술 중심 기업으로 성장시킨 전환점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RE100, 분산에너지, VPP 확대 등 최근 전력시장 변화에 대한 평가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에너지 패러다임이 단순 &amp;lsquo;생산(양적 확대)&amp;rsquo; 중심에서 &amp;lsquo;효율적 운영과 정밀한 관리(질적 성장)&amp;rsquo;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제는 분산된 재생에너지를 어떻게 유연하게 제어&amp;middot;저장하고, 필요한 수요처에 최적화해 공급하느냐가 시장의 핵심 경쟁력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의 본격적인 시행과 VPP(가상발전소) 시장의 개화는 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성을 제어할 수 있는 고도화된 플랫폼 기술을 요구하고 있다. 유에너지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생산과 소비를 연결하는 새로운 에너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변화하는 전력시장 속에서 유에너지가 준비하고 있는 전략이나 사업이 있다면?&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에너지가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재생에너지 &amp;lsquo;생산(태양광)&amp;middot;저장(ESS)&amp;middot;전환(수전해 수소)&amp;middot;유통(전력중개 및 EMS)&amp;rsquo;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에너지 생태계의 완성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향후에는 &amp;lsquo;여수산단 공공주도형 RE100 중개거래사업&amp;rsquo;과 &amp;lsquo;영농형 EMS(에너지관리시스템)&amp;rsquo; 개발을 통한 플랫폼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공급자와 수요자를 정밀하게 잇는 소프트웨어 경쟁력과 차세대 하드웨어 기술력을 모두 내재화해 분산에너지 시대의 게임 체인저가 되고자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유에너지가 10년 뒤 어떤 기업으로 기억되길 바라나?&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squo;조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의 기반&amp;rsquo;이 된 기업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기업을 지탱하는 조직원들이 함께 배우고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며, 그렇게 성장한 조직원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회사의 내실을 다지고 기술을 고도화하는 것이 유에너지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도약의 핵심이다. 10년 뒤에 유에너지가 &amp;ldquo;안으로는 사람을 키우고 밖으로는 지역과 상생하며, 모두의 내일을 풍요롭게 만드는 에너지 기업&amp;rdquo;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32px;&quot;&gt;&lt;strong&gt;&amp;quo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f39c12;&quot;&gt;안으로는 사람을 키우고&amp;nbsp;밖으로는 지역과 상생하며,&lt;br /&gt; 모두의 내일을 풍요롭게 만드는 기업&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32px;&quot;&gt;&lt;span style=&quot;color:#000000;&quot;&gt;&lt;strong&gt;&amp;quo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6/07/06/f5dd19bdaf31390ae579dab34d9e353d.png&quot; /&gt;&lt;/p&gt; &lt;p&gt;&lt;br /&gt;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f39c12;&quot;&gt;경영철학 또는 좌우명은?&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dquo;남들이 가지 않는 길에 기회가 있고, 그 길의 끝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amp;rdquo;&lt;/p&gt; &lt;p&gt;&lt;br /&gt; 남들이 닦아놓은 익숙한 길을 가기보다 리스크가 있더라도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기술과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기업의 진정한 역할이라 믿는다. 과감한 도전을 통해 얻은 결실로 우리 조직원들을 성장시키고, 나아가 지역 사회와 이익을 나누는 &amp;lsquo;따뜻한 공동체&amp;rsquo;를 만드는 것이 혁신의 궁극적인 지향점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f39c12;&quot;&gt;태양광, 재생에너지 산업에 참여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나 순간이 있다면?&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squo;순천만 ECO 발전소&amp;rsquo;와 &amp;lsquo;팔마 ECO 발전소&amp;rsquo;를 구축하고 운영했던 경험. 수익 전체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순수한 공익형 상생 모델로 기획됐음에도 불구하고, 사업 초기에는 재생에너지 시설에 대한 막연한 오해와 주위의 차가운 시선,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 이에 진정성을 가지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끈기 있게 설득해 나갔고, 마침내 발전소 구축을 성공시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초기 우려와 달리, 현재는 지역 주민들은 물론 순천시의회에서도 대단히 성공적인 &amp;lsquo;우수 사업 사례&amp;rsquo;로 극찬하며 깊은 신뢰를 보내주고 있다. 우리가 묵묵히 다져온 진정성이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마중물이 됐다는 점에서 경영자로서 굉장한 자부심을 느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f39c12;&quot;&gt;반대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은?&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업 초창기에 너무 자만하고 자신감에 빠져 주변 사람들에게 부탁하지 못하고, 나의 어려움을 남한테 얘기하지 못했다. 모든 걸 혼자 해결하려고 했던 것이 제일 후회스러운 일 중 하나다. 그래서 이제는 주변 사람과 소통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ffffff;&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f39c12;&quot;&gt;최근 감명 깊게 본 책이나 영화 등 문화콘텐츠가 있다면?&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화콘텐츠를 즐기는 감수성은 많이 부족한 편이다. 대신 미래 기술 트렌드와 산업 동향을 꾸준히 살펴보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문화적 감수성보다는 기술의 변화가 우리 산업 지형을 어떻게 바꿀지 그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이 경영자로서 훨씬 익숙하고 중요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f39c12;&quot;&gt;평소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나?&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건강한 몸과 마음이 경영자로서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리고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출발점이라 믿는다. 이를 위해 아무리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항상 규칙적인 생활 패턴과 생체 리듬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주말에는 주로 낚시 같은 야외 활동을 통해 주위를 환기시키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f39c12;&quot;&gt;2026년 개인적으로 달성하고픈 목표는?&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태원이라는 인물의 개인적 목표보다는 경영자로서의 2026년 목표가 있다. 유에너지의 외형적 성장보다 조직의 체질을 바꾸는 것. 그동안 기업의 대표로서 많은 결정을 주도해 왔지만, 앞으로는 전 직원이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회사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자 한다. 앞에서 끌고 가는 리더가 아니라, 조직원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조언자이자 지도자의 역할을 하고 싶다. 사람을 키우고, 그 집단지성의 힘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것이 올해의 목표이다.&lt;/p&gt; &lt;p&gt;&lt;br /&gt;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ffffff;&quot;&gt;&lt;span style=&quot;background-color:#f39c12;&quot;&gt;직원들에게 나누고픈 메시지는?&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의 유에너지가 있기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가슴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결국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과 함께한다. 앞으로 유에너지는 대표 한 사람이 이끄는 회사가 아니라, 모든 구성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결정하는 &amp;lsquo;진정한 주인의 회사&amp;rsquo;가 되고자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새로운 도전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 여러분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가장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솔라투데이(https://www.solartodaymag.com)&lt;br /&gt; &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고흥군 유에너지와 ,작물위 루프탑형 태양광 영농 표준모델 설계 및 실증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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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9T15:17:48+09:00</published>
		<updated>2026-03-09T15:27:50+09:00</updated>
		<author>
			<name>유에너지</name>
		</author>
		<summary type="text">[녹색에너지연구원이 영농형 태양광 표준모델 실증을 본격 추진한다.] 녹에연은 지난 19일 고흥군청 팔영산홀에서 고흥군, 유에너지와 함께 &#039;작물 위 루프탑형 태양광 영농 표준모델 설계 및 실증 연구&#039;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업 활동과 태양광 발전을 동시에 수행하는 영농형 태양광 표준 모델 개발과 실증연구를 위한 것으로 전라남도 고흥군 도덕면 소재 농지를 100kW급 실증 부지로 고흥군청이 제공하고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trong&gt;[녹색에너지연구원이 영농형 태양광 표준모델 실증을 본격 추진한다.]&lt;/strong&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녹에연은 지난 19일 고흥군청 팔영산홀에서 고흥군, 유에너지와 함께 &amp;#39;작물 위 루프탑형 태양광 영농 표준모델 설계 및 실증 연구&amp;#39;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이번 협약은 농업 활동과 태양광 발전을 동시에 수행하는 영농형 태양광 표준 모델 개발과 실증연구를 위한 것으로 전라남도 고흥군 도덕면 소재 농지를 100kW급&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실증 부지로 고흥군청이 제공하고 유에너지와 녹색에너지연구원은 협업으로 설비의 실증, 발전량, 작물 생육 및 수량 검증을 각각 추진할 계획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6/03/09/a695e86a61016449e93033320821fd5a.png&quot; style=&quot;height: 453px; width: 600px;&quot; /&gt;&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고흥군, 녹에연, 유에너지의 3개 기관은 고흥군 도덕면 신양리 지역에서 작물 위 루프탑형 영농형 태양광 시스템 설계 및 실증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국내 영농형 태양광의 표준화 모델을 확립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특히 녹에연은 실증설비의 광 환경, 하부 작물의 생육 환경 등에 대한 기술적 검토를 지원하며 이번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K-영농형 태양광 시공법,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O&amp;amp;M 등에 대한 표준 가이드라인을 도출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이번 협약을 통해 설치하게 될 100kW급 영농형 태양광 설비의 실증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34년 3월까지 최대 8년(과제 수행 3년, 성과물 유지 5년)으로&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여기서 생산되는 전력은 설비 인근에 위치한 고흥군 도덕면 분뇨처리장에 공급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황규철 녹색에너지연구원장은 &amp;ldquo;이번 협약 및 실증연구는 영농형 태양광의 기술적 타당성과 경제적 효과를 입증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amp;rdquo;이라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amp;ldquo;우리 원의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연구를 이끌어 나갈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출처 :&amp;nbsp;&lt;a href=&quot;https://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234&quot;&gt;에너지데일리(http://www.energydaily.co.kr)&lt;/a&gt;&lt;/span&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In터뷰] 유에너지, ‘영농형 태양광’과 ‘그린수소’로 에너지 혁신 이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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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04T10:36:28+09:00</published>
		<updated>2025-11-04T10:46:03+09:00</updated>
		<author>
			<name>유에너지</name>
		</author>
		<summary type="text">폴더 개폐식 태양광발전장치, 수전해 기술 국산화 등 재생에너지 보급 및 생태계 조성 앞장 [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발상의 전환으로 개발된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원하는 기업, 유에너지가 다시 한번 에너지 혁신을 꾀한다. 2009년 설립 이후 태양광, ESS 등 다양한 사업경험을 통해 전남을 대표하는 에너지기업으로 성장한 유에너지는 재생에너지의 올바른 확산이라는 대전제 아래 연구개발을 ...</summary>
	<content type="html">&lt;h2&gt;폴더 개폐식 태양광발전장치, 수전해 기술 국산화 등 재생에너지 보급 및 생태계 조성 앞장&lt;/h2&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발상의 전환으로 개발된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원하는 기업,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유에너지가 다시 한번 에너지 혁신을 꾀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11/04/05316dce9f0de524cf3319b459fff6d1.png&quot; style=&quot;height: 462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2009년 설립 이후 태양광, ESS 등 다양한 사업경험을 통해 전남을 대표하는 에너지기업으로 성장한 유에너지는 재생에너지의 올바른 확산이라는 대전제 아래 연구개발을 지속해 왔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전남 최초의 태양광 연계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설계&amp;middot;시공, 전국 최초 지자체 태양광 발전사업자 등록 등 그간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에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겨왔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이러한 유에너지가 최근 발상의 전환으로 &amp;lsquo;영농형 태양광&amp;rsquo;과 &amp;lsquo;수소 생산&amp;rsquo;에서 에너지 혁신을 이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최근 정부가 영농형 태양광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서면서 농촌지역 재생에너지 확대의 핵심 모델인 영농형 태양광 활성화에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유에너지는 이 같은 환경에서 기존의 영농형 태양광 시스템이 지닌 한계를 극복한 기술로 영농형 태양광의 올바른 확산을 지원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유에너지 최태원 대표는 &amp;ldquo;수년간 현장을 분석하고 농민들의 요구를 직접 수렴하며, 기존 영농형 태양광이 안고 있던 농업 생산량 감소, 농기계 이동 불편, 태풍&amp;middot;낙수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등의 한계를 극복한 &amp;lsquo;폴더 개폐식 태양광발전장치&amp;rsquo;를 개발하게 됐다&amp;rdquo;며, &amp;ldquo;영농형 태양광은 전력 생산을 위한 농지가 아닌, 식량 생산을 위한 태양광이어야 한다&amp;rdquo;고 소개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11/04/1f9b6dacf7ec5f136a0284f47bc588ac.png&quot; style=&quot;height: 446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이와 함께 그린수소 생산용 수전해 제품 사업화도 추진한다. 한국에너지공대, 전남대학교, 이시스템(ESYSTEM) 등 여러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국산 기술로 &amp;lsquo;수전해 생태계&amp;rsquo;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유에너지는 이러한 기술력을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amp;lsquo;솔라아시아(Solar Asia) 2025&amp;rsquo;에서 선보인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amp;lsquo;전남 신재생에너지 산업관&amp;rsquo;을 통해 전시회에 참가하며, 국내 재생에너지 확산의 새로운 해답으로 자사의 핵심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11/04/dcf6c27a2a78d51109ce34d0edfbadf3.png&quot; style=&quot;height: 479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trong&gt;유에너지는 어떤 회사인가?&lt;/strong&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유에너지는 2009년 창업 이래 태양광과 수소분야에서 국책연구와 제품개발, 에너지 신산업 운영의 경험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에너지 특화기업이다. 지난 16년간 태양광 EPC를 통해 30MW 이상의 태양광발전소 건설한 실적을 갖고 있으며,&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순천 ECO 발전소 건립 및 융복합 지원사업 등을 통해 공공 에너지 보급에 이바지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왔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trong&gt;최근 유에너지의 주요 사업 내용을 소개하자면?&lt;/strong&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태양광에너지 보급이라는 대전제 아래 태양광발전시스템과 ESS의 EPC에 집중했던 이전과는 달리, 올해부터는 &amp;lsquo;영농형 태양광&amp;rsquo;과 &amp;lsquo;산업단지 RE100&amp;rsquo; 확충에 최적화된&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amp;lsquo;폴더 개폐식 태양광 발전장치(혁신제품)&amp;rsquo; 보급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2023년부터는 수소전문기업으로 지정돼 PEM(고분자 전해질막) 기반의 수소생산장치 제품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노후 태양광 재활용 수전해 시스템 연구, AEM 개발&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국제 공동 연구를 주도하며 그린수소 분야를 새롭게 개척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11/04/cebe8ae66338b590f823cd4404110289.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trong&gt;&amp;lsquo;솔라아시아 2025&amp;rsquo;에서 선보일 제품 및 솔루션은?&lt;/strong&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당사의 핵심 기술력이 집약된 &amp;lsquo;폴더 개폐식 태양광발전장치&amp;rsquo;이다. 태양광 모듈 각도를 능동적으로 제어해 일사량 조절, 피크 분산, 발전량 증대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이루는 국내 최초 &amp;lsquo;다이나믹 쉐도우&amp;rsquo; 기능이 접목된 혁신 제품이다.&lt;br /&gt; 특히, 앞으로 펼쳐질 &amp;lsquo;영농형 태양광&amp;rsquo;과 &amp;lsquo;RE100&amp;rsquo; 시장에서 최적화될 제품으로, 기존 영농형 태양광의 문제점을 개선했다.&lt;br /&gt; 작물 생육환경에 맞춰 모듈 각도를 조절해 농업 생산성과 발전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고, 동일 면적당 설치 용량을 최대 2배까지 확보할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이는 제한된 공간에서 최대한 많은 재생에너지원을 확보해야 하는 산업단지 내 RE100 기업에게도 핵심 솔루션이 될 수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trong&gt;기존 영농형 태양광 시스템과의 차별점은?&lt;/strong&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현재 영농형 태양광은 하부의 농작물을 햇빛으로부터 완전히 가리지 않도록 크기를 축소시킨 전용 모듈이나 모듈간 간격을 떨어트려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하지만 당사의 시스템은 폴더 개폐식이기 때문에 제약이 없다. 이에 동일 면적에서 설치 용량을 최대 2배까지 확보할 수 있는 것이다.&lt;br /&gt; 또한, 고정식이나 추적식 태양광발전시스템은 &amp;lsquo;빌딩풍&amp;rsquo;처럼 와류현상으로 인해 태풍 등 하부의 작물이 피해를 보기 쉽지만, 당사의 시스템은 모듈 각도를 바람 방향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게 조절함으로써 와류현상을 최소화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11/04/8204d66ccd5894ec7d5df84bc73fd636.png&quot; style=&quot;height: 534px; width: 700px;&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5px;&quot;&gt;&lt;strong&gt;유에너지의 향후 계획 및 목표는?&lt;/strong&gt;&lt;/span&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우선 &amp;lsquo;폴더 개폐식 태양광발전장치&amp;rsquo;는 중소벤처기업부 혁신 제품으로 지정됐다. 이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에는 NEP(신기술) 인증과 조달우수제품에 선정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lt;br /&gt; 당사는 영농형 태양광 국책연구 주관으로서 실증지 구축을 통해 영농형 표준모델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물 중 하나가 &amp;lsquo;수직형 영농형 태양광&amp;rsquo; 시스템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자연재해에서도 안전한 태양광발전소를 준공하기 위해서는 콘크리트 기초가 다져져야 하는데, 영농형에서는 콘크리트를 사용할 수 없다.&lt;/span&gt;&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하지만 수직형 모듈은 바람을 전면으로 받기 때문에 콘크리트를 사용하지 않고서는 안전성을 장담하기 어렵다. 이에 당사는 180도 회전하는 수직형 영농형 태양광 시스템을 개발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이를 통해 농업과 친환경에너지 생산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을 공급하고자 한다.&lt;br /&gt; 또한, 재생에너지를 수소생산장치와 연계해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해 친환경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에너지 저장성을 높여 신재생에너지 활용의 유연성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출처 : 인더스트리뉴스(https://www.industrynews.co.kr)&lt;/span&gt;&lt;br /&gt; &amp;nbsp;&lt;/p&gt; &lt;article&gt; &lt;ul&gt; &lt;/ul&gt; &lt;/article&gt;</content>			</entry><entry>
		<title>태양광발전장치, 수소생산장치 전문기업 ‘유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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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8T08:54:32+09:00</published>
		<updated>2025-08-08T09:09:50+09:00</updated>
		<author>
			<name>유에너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최태원 유에너지 대표 -세계최초로 폴더개폐식 제품 개발, 차광율 제어 통해 면적당 경제성 2배 높여 -전기설계, 접속반, RTU, 폴더개폐식 제품 직접 생산을 일괄로 진행 유에너지는 태양광발전장치, 수소생산장치 전문기업이다. 최태원 대표(49)가 2009년 1월에 설립했다. 전자공학을 전공한 최 대표는 가전회로설계, 기계제어설계 등 중소기업의 부설연구소에서 제품 개발을 7년여 일을 하고 고향인 순천에서 2009년 창업해 15년 ...</summary>
	<content type="html">&lt;h3 itemprop=&quot;alternativeHeadline&quot;&gt;최태원 유에너지 대표&lt;/h3&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최초로 폴더개폐식 제품 개발, 차광율 제어 통해 면적당 경제성 2배 높여&lt;br /&gt; -전기설계, 접속반, RTU, 폴더개폐식 제품 직접 생산을 일괄로 진행&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8/08/5b83b41ede5114eee3aa902e93f14330.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에너지는 태양광발전장치, 수소생산장치 전문기업이다. 최태원 대표(49)가 2009년 1월에 설립했다.&lt;br /&gt; &lt;br /&gt; 전자공학을 전공한 최 대표는 가전회로설계, 기계제어설계 등 중소기업의 부설연구소에서 제품 개발을 7년여 일을 하고 고향인 순천에서 2009년 창업해 15년 동안 신재생사업을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최 대표는 &amp;ldquo;국내 최초로 태양광 추적장치를 개발했다&amp;rdquo;며 &amp;ldquo;태양광발전장치의 생산효율과 운영효율을 높이는 여러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고 시장에 적용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ldquo;유비테크로 창업해 기술사업화에 주력했으며 2014년 에너지관리공단 보급사업 기업에 선정되면서 EPC기업으로 발돋음했습니다. 에너지공공 사업에 집중해 전남공공기관태양광 보급사업과 녹색프리미엄 보급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전국 최초 순천시를 발전사업 주체로 하여 순천만ECO, 팔마ECO, 해룡ECO 발전소를 설계, 시공, 운영해 에너지복지기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수국가산단에 RE100 달성을 위한 유휴부지에 녹색에너지연구원(전라남도 공공기관) 주체로 발전소를 설계 완료해 내년 6월까지 3MW를 준공 예정입니다.&amp;rdquo;&lt;br /&gt; &lt;br /&gt; 최 대표는 2021년도에 태양광, ESS시장의 한계성을 인식하고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업재편승인을 받아 그린수소 생산용 수전해 제품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 PEM기반의 그린수소 생산 장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부설연구소역량강화(ATC) 사업으로 수전해 스택은 닐사이언스(KENTECH 심욱교수), 시스템은 전남대학교(기계공학과 홍순욱교수)와 함께 하고 있으며 전남 완도에 실증지 구축을 진행 중이다. 수자원공사와 대용량 그린수소 상용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의 구매조건부 과제를 통해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유에너지가 현재 주력하고 있는 제품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폴더개폐식 제품이다. 폴더개폐식은 태양광 모듈을 수직, 수평 이동을 통해 일사량 제어, 분산발전 제어, 발전량 증대를 이루는 새로운 방식의 태양광발전장치다.&lt;br /&gt; &lt;br /&gt; &amp;ldquo;원가 및 설치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단위 면적당 설치할 수 있는 용량이 최대 3배까지 가능하며 수익의 증가율은 최대 2배까지 가능합니다.&amp;rdquo;&lt;br /&gt; &lt;br /&gt; 최 대표는 &amp;ldquo;국내 영농형 시장의 표준모델로 진행하기 위해 실증과제에 선정돼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큰 상황&amp;rdquo;이라며 &amp;ldquo;모듈화, 규격화, 단순화, 생산화를 통해 국내 태양광발전장치의 새로운 설치 가이드를 만들 수 있게 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ldquo;기존의 남향 경사형으로 설치되는 방법을 동서향 이중경사로 설치해 발전 피크분산과 발전량 증대를 하게 했습니다. 제품은 차광율 제어를 통해 단위면적당 경제성을 2배 이상 이룰수 있는 획기적인 태양광발전장치가 될 것입니다. 신제품인증(NEP)를 신청한 상태이며 세계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독일, 중동에 특허를 출원하고 제품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amp;rdquo;&lt;br /&gt; &lt;br /&gt; 또다른 대표 아이템인 태양광발전장치는 접속반(KS인증), RTU(에너지관리공단인증,SKT인증)을 기반으로 태양광발전장치 직접생산인증을 받았다. 현재 조달시장과 에너지관리공단 보급사업 지정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주력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최 대표는 &amp;ldquo;전기설계, 접속반, RTU, 폴더개폐식 제품 직접 생산을 일괄로 진행하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에너지관리공단 보급사업 지정으로 정부보조금 신청까지 가능하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그린수소생산장치는 PEM 스택의 소용량 병렬 구성해 확장과 유지보수의 용이성을 확보했으며 태양광발전과 직접 연계하여 운전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최 대표는 &amp;ldquo;노후 태양광 모듈을 활용해 수소생산 실증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수자원공사의 노후 태양광에도 설치해 운영 노하우를 축적할 예정&amp;rdquo;이라며 &amp;ldquo;차세대 AEM 기술 개발에 유일하게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어 제품의 기술 경쟁력과 가격 경쟁력 또한 확보될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유에너지는 나주와 순천에 각각 연구소와 공장을 두고 있다. 나주 부설연구소에는 연구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김재영 연구소장이 총괄을 맡고 있으며 연구기획, 연구관리, 개발팀 15명이 일하고 있다. 순천 공장은 천원용 전무가 맡고 있으며 기술팀, 영업팀, 관리팀, 실행팀 15명이 함께한다. 이외에도 해외영업팀 안창곤 부사장이 서울에서 근무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최 대표는 &amp;ldquo;폴더개폐식 태양광발전장치의 신제품인증을 올해 안에 취득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amp;rdquo;라며 &amp;ldquo;여수시 하수종말처리장에 1차분 500kW를 올해 안에 폴더식으로 설치 완료하고 내년에는 잔여 2.5MW를 설치 할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ldquo;내년 상반기에는 영농형 100kW급 3개소를 설치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축적된 발전량 데이터와 설치 사례를 통해 100억원 매출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올해 말까지 수소생산장치 시제품 3대를 만들어 완도와 장흥 실증지에 설치해 수자원공사를 통해 사업화를 하는 것이 장기 목표입니다.&amp;rdquo;&lt;br /&gt; &lt;br /&gt; 유에너지는 전남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있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혁신 역량을 갖춘 대학&amp;middot;정부출연연구기관 등 지역에 소재한 주요 거점 기술 핵심 기관을 중심으로 소규모&amp;middot;고밀도 공공기술 사업화 집약 공간을 연구개발특구로 지정&amp;middot;육성하는 제도다. 기업은 기술사업화 자금, 인프라&amp;middot;세제 혜택, 규제 특례 등 행정적&amp;middot;재정적 지원을 받는다.&lt;br /&gt; &lt;br /&gt; &lt;strong&gt;설립일 : 2009년 1월&lt;br /&gt; 주요사업 : 태양광발전장치, 수소생산장치&lt;br /&gt; 성과 : 여수산단RE100 주관, 영농형실증 주관, PEM상용화 주관, 차세대AEM개발 참여&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0px;&quot;&gt;[출처 : 태양광발전장치, 수소생산장치 전문기업 &amp;lsquo;유에너지&amp;rsquo;-모바일한경]&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0px;&quot;&gt;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0px;&quot;&gt;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410219870d&amp;amp;category=&amp;amp;sns=y&lt;/span&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KEET 2025] 유에너지, &#039;폴더개폐식 태양광발전장치&#039;로 영농형 태양광 시장 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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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11T14:30:48+09:00</published>
		<updated>2025-07-11T14:45:19+09:00</updated>
		<author>
			<name>유에너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유에너지(대표 최태원)는 9~1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039;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KEET) 2025&#039;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039;폴더개폐식 태양광 발전장치&#039;를 선보인다. 유에너지의 폴더개폐식 태양광 발전장치는 각도 조절 기능으로 차광율을 능동적으로 제어하고 발전량 최적화를 구현한 태양광시스템이다. 기존 고정형영농형 태양광에 비해 경제성이 최대 2배 이상 높아 효율성과 수익...</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7/11/c48cfb9ba7c3c4cec24334808cdebf05.png&quot; /&gt;&lt;/p&gt; &lt;p&gt;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유에너지(대표 최태원)는 9~1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amp;#39;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KEET) 2025&amp;#39;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amp;#39;폴더개폐식 태양광 발전장치&amp;#39;를 선보인다.&lt;br /&gt; &lt;br /&gt; 유에너지의 폴더개폐식 태양광 발전장치는 각도 조절 기능으로 차광율을 능동적으로 제어하고 발전량 최적화를 구현한 태양광시스템이다. 기존 고정형영농형 태양광에 비해 경제성이 최대 2배 이상 높아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피크 분산 효과와 함께 사후관리의 편리성도 갖추고 있다.&lt;br /&gt; &lt;br /&gt;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과 원격제어&amp;middot;비상제어 기능이 탑재돼 자연재해에 대한 대응력까지 높아 이재명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신산업 육성과 영농형태양광 시장에서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lt;br /&gt; &lt;br /&gt; 폴더 개폐식 태양광 발전장치는 지난 3월 중소벤처기업기부 혁신제품으로 선정돼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시스템 일체를 특허 등록하여 차별화된 태양광발전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 신기술(NEP) 인증 획득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유에너지는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과제로 2027년까지 영농형 태양광 표준모델 개발을 추진하며 농촌상생형 에너지 융합사업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여수산단&amp;nbsp;&lt;a href=&quot;javascript:;&quot;&gt;RE100&lt;/a&gt;(신재생에너지 100%) 공급 실증과제에도 폴더개폐식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함으로써, RE100 대응과 지역 에너지 전환에 기여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7/11/428b97b55815535f64bb14c67c14ff6d.png&quot; /&gt;&lt;/p&gt; &lt;p&gt;폴더개폐식 태양광 발전장치는 &amp;#39;영농형 태양광&amp;#39; 시장에서 에너지 연금을 비롯한 농촌 기본소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고분자 전해질막(PEM) 기반 그린수소 수전해 제품 개발과 차세대 음이온 교환막(AEM) 기술연구까지 확장하며 대한민국 수소사회 전환에도 앞장설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최태원 대표는 &amp;ldquo;도전과 혁신, 그리고 발전을 기업의 핵심 모토로 삼아,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왔다&amp;rdquo;며, &amp;ldquo;기존 방식의 태양광 산업은 레드오션에 접어들었지만, 유에너지는 새로운 비전과 기술력으로 블루오션을 개척해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기업가 정신이 곧 회사 성장의 원동력&amp;rdquo;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한편, &amp;#39;KEET(Korea Environment &amp;amp; Energy Fair) 2025&amp;#39;는 호남권 최대 규모 신재생에너지&amp;middot;기후환경 전시회로 광주시, 전남도,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다.&lt;br /&gt; &lt;br /&gt; 전시 품목은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열) △수질환경 △대기환경 △폐기물처리 △환경신기술 △자원순환 △환경(E)&amp;middot;사회(S)&amp;middot;지배구조(G) △에너지저장장치(&lt;a href=&quot;javascript:;&quot;&gt;ESS&lt;/a&gt;) △배터리 △이차전지 △&lt;a href=&quot;javascript:;&quot;&gt;스마트그리드&lt;/a&gt;&amp;nbsp;등이다. 신재생에너지, 기후환경 관련 최신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 &lt;br /&gt; 대기업, 공공기관 구매상담회인 동반성장페어에는 대기업 80여개사, 중소기업 130여개사가 참여해 기업 간 매칭, 사례발표, 정책설명회 등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lt;br /&gt; &lt;br /&gt; KOTRA 수출상담회는 해외 바이어 초청 1:1 비즈니스 상담으로 참가기업의 해외 비즈니스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전시장 내 &amp;#39;덱스터(deXter) 스튜디오&amp;#39;를 조성해 참가기업에 제품 사진촬영과 수출플랫폼 &amp;#39;바이 코리아(buy KOREA)&amp;#39; 상품등록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무상 지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7/11/86b79bc57328a0afd660df363bb3ef08.png&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lt;a href=&quot;https://www.etnews.com/20250707000410&quot;&gt;[KEET 2025] 유에너지, &amp;#39;폴더개폐식 태양광발전장치&amp;#39;로 영농형 태양광 시장 선도 - 전자신문&lt;/a&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https://www.etnews.com/20250707000410&lt;/span&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군소도서 4개국 대표단, 녹에연 순천 실증사이트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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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0T09:57:29+09:00</published>
		<updated>2025-03-24T09:40:51+09:00</updated>
		<author>
			<name>유에너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주)유에너지·순천만 에너지자립마을 등 시설 견학 군소도서국가지역 국가 지정기구(NED, National Designated Entity)의 4개국 대표들이 녹색에너지연구원 주요 실증 사이트를 견학하기 위해 최근 전남 순천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 Climate Technology Center &amp; Network)의 협력연락사무소(PALO, Partnerships and Liaison Office)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CTCN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summary>
	<content type="html">&lt;h2&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주)유에너지&amp;middot;순천만 에너지자립마을 등 시설 견학&lt;/span&gt;&lt;/h2&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군소도서국가지역 국가 지정기구(NED, National Designated Entity)의 4개국 대표들이 녹색에너지연구원 주요 실증 사이트를 견학하기 위해 최근 전남 순천을&amp;nbsp;방문했다.&lt;br /&gt; &lt;br /&gt; 이번 현장 방문은 기후기술센터&amp;middot;네트워크(CTCN, Climate Technology Center &amp;amp; Network)의 협력연락사무소(PALO, Partnerships and Liaison Office)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CTCN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lt;/span&gt;&lt;br /&gt; &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2/20/3bf207ad7a347534973ce1d92f91dca9.png&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St Kitts&amp;amp;Nevis, Mauritius, Jamaica, Fiji 4개 국가의 대표단은 전라남도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주)유에너지를&amp;nbsp;방문,&amp;nbsp;신재생에너지 선도 모델 소개와 주요 추진성과를 확인했다.&lt;br /&gt; &lt;br /&gt; 이어&amp;nbsp;순천만 국가정원, 순천 팔마체육관, 순천 농산물 도매시장에 구축된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사이트를 견학하며 현장을 둘러봤다. 특히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자원과 패시브하우스 기술을&amp;nbsp;접목,&amp;nbsp;조성한&amp;nbsp;순천만 에너지자립마을을 방문해 그 성과를 살폈다.&lt;br /&gt; &lt;br /&gt; 황규철 녹색에너지연구원장은 &amp;ldquo;군소도서국가의 기후 변화 대응과 에너지 관련 정책 수립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amp;rdquo;며 &amp;quot;녹색에너지연구원은 앞으로도 UNEP CTCN의 회원으로써 국제 기후변화 대응과 정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lt;/span&gt;&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0px;&quot;&gt;권준범 기자 (&amp;nbsp;&lt;a href=&quot;mailto:jbkwon@ienews.co.kr&quot;&gt;jbkwon@ienews.co.kr&lt;/a&gt;)&lt;br /&gt;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lt;/span&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전남도, 영농형 태양광 연구개발 공모 &quot;3개 과제 선정&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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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0T09:54:55+09:00</published>
		<updated>2025-03-24T09:37:46+09:00</updated>
		<author>
			<name>유에너지</name>
		</author>
		<summary type="text">기업·대학·연구기관 등 컨소시엄 참여 - 주관 기업 (주)유에너 산자부, 2026년까지 국비 60억원 지원 전라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전담기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영농형 태양광 분야 3개 연구개발과제 공모사업에 지역 기업·대학·연구기관 등이 주관·참여한 컨소시엄이 모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산업부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탄소중립 대응을 위해 영농형 태양광 활용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는...</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기업&amp;middot;대학&amp;middot;연구기관 등 컨소시엄 참여 - 주관 기업 (주)유에너&lt;/span&gt;&lt;/strong&gt;&lt;/p&gt; &lt;h2&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산자부, 2026년까지 국비 60억원 지원&lt;/span&gt;&lt;/strong&gt;&lt;/h2&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전라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전담기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영농형 태양광 분야 3개 연구개발과제 공모사업에 지역 기업&amp;middot;대학&amp;middot;연구기관 등이 주관&amp;middot;참여한 컨소시엄이 모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lt;br /&gt; &lt;br /&gt; 산업부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amp;middot;탄소중립 대응을 위해 영농형 태양광 활용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5월 영농형 태양광 분야 연구개발과제 공모를 추진했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 영농형 태양광 분야 선진국에서 시행되는 가이드라인을 넘어 표준모델 실증연구에 기반해 세계 최초로 시공기준을 확보하고 영농형 태양광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2/20/04b682e07191a89d0ce469cdfb088ba0.png&quot; /&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이번 영농형 태양광 분야 연구개발과제는 ▲1과제-작물 위 고정식 로프탑형 표준모델 설계&amp;middot;실증 ▲2과제-작물 간 수직 펜스형 표준모델 설계 및 실증 ▲3과제-유휴부지 적용 영농형 태양광 표준모델 실증연구 및 시공기준 개발이다.&lt;br /&gt; &lt;br /&gt; 전남지역 기업 ㈜유에너지, ㈜더블유피가 각각 1&amp;middot;2과제 주관기업 역할을 한다. 녹색에너지연구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동신대, 전남도농업기술원, ㈜칼선, 에스디엔㈜ 등 국내 영농형 태양광을 선도하는 전남 기업&amp;middot;기관도 3개 연구개발과제에 참여한다. 2026년까지 3년간 국비 6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전남도는 일찍이 영농형 태양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발전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전남 농지의 5%에만 영농형 태양광을 설치해도 9GW 내외 규모의 발전설비 설치가 가능해 재생에너지100%(RE100) 전력 주 공급원, 농가 소득 증대 등 지역발전 핵심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실제 영광 월평마을에 국내 최초 3㎿ 규모의 주민주도형 영농형 태양광 상용화 모델 착공에 돌입했으며, 해남 솔라시도 데이터센터파크 등에 재생에너지100% 전력 공급을 위한 영농형 태양광 집적화단지도 추진 중이다.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안을 마련해 국회에도 적극 건의 중이다.&lt;br /&gt; &lt;br /&gt; 강상구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은 &amp;ldquo;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전남도가 영농형 태양광 연구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전 분야를 선도하고 있음을 증명한 셈&amp;rdquo;이라며 &amp;ldquo;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소득증대를 위해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제정&amp;middot;주민주도형 사업 확산을 위해 힘을 쏟겠다&amp;rdquo;고 말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0px;&quot;&gt;[무안=뉴시스] 박상수 기자&amp;nbsp;&lt;/span&gt;&lt;/p&gt; &lt;article&gt;&lt;span style=&quot;font-size:10px;&quot;&gt;◎공감언론 뉴시스&amp;nbsp;parkss@newsis.com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729_0002829127)&lt;/span&gt;&lt;/article&gt;</content>			</entry><entry>
		<title>국가 과제 주관기업 선정! (주)유에너지, RE100 전주기 공정지원 기술개발 및 실증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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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0T09:51:06+09:00</published>
		<updated>2025-03-24T09:29:18+09:00</updated>
		<author>
			<name>유에너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여수산단 RE100 표준모델을 개발 주관기업 (주)유에너지 선정 전라남도는 9일 산업통상자원부 ‘재생에너지100(RE100) 전주기 공정지원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 여수국가산업단지에 RE100 전환을 위한 기술개발과 실증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2050년까지 태양광 및 풍력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충당하겠다는 목표의 국제 캠페인으로, 이번 산단 RE100 전환 사업은 여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여수산단 RE100&amp;nbsp;표준모델을 개발 주관기업 (주)유에너지 선정&lt;/span&gt;&lt;/strong&gt;&lt;br /&gt; &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2/20/efec2a0436e4b5fd928b1f72eaf7c610.png&quot; /&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전라남도는 9일 산업통상자원부 &amp;lsquo;재생에너지100(RE100) 전주기 공정지원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amp;rsquo; 공모에 선정, 여수국가산업단지에 RE100 전환을 위한 기술개발과 실증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2050년까지 태양광 및 풍력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충당하겠다는 목표의 국제 캠페인으로,&amp;nbsp;이번 산단&amp;nbsp;RE100&amp;nbsp;전환 사업은 여수산단 내 중소&amp;middot;중견기업의&amp;nbsp;RE100&amp;nbsp;이행을 위해 재생에너지 생산&amp;middot;전환&amp;middot;소비 등 전주기 공정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공급모델 표준화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lt;br /&gt; &lt;br /&gt; 2026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12억 원(국 64억&amp;middot;지방 30억&amp;middot;민간 18억)을 투입한다. 사업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유에너지, (재)녹색에너지연구원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한다.&lt;br /&gt; &lt;br /&gt; 사업 기간 산단 유휴부지에 3.2 MW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설치하고, 실증 기업에 전력거래(PPA) 방식으로 공급하는 표준모델을 개발해 안정적으로 재생에너지를 조달하는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또,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 국내&amp;nbsp;RE100&amp;nbsp;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 기업의 에너지 소비패턴 분석을 통해 기업별 특성에 맞는&amp;nbsp;RE100&amp;nbsp;이행 컨설팅도 제공한다.&lt;br /&gt; &lt;br /&gt; 이번 사업을 통해 국가산단 소재 중소&amp;middot;중견기업의&amp;nbsp;RE100&amp;nbsp;확산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됨으로써&amp;nbsp;RE100&amp;nbsp;활성화와 탄소중립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 강상구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은 &amp;ldquo;미래 산업의 쌀인 재생에너지로&amp;nbsp;RE100&amp;nbsp;실현의 최적지인 전남에서 기술개발 및 실증을 추진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amp;rdquo;며 &amp;ldquo;이번 사업을 계기로&amp;nbsp;RE100&amp;nbsp;이행을 위한 표준모델을 개발해 전국에 확산되도록 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span&gt;&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0px;&quot;&gt;한음표기자&amp;nbsp;&lt;a href=&quot;mailto:hup@mtnews.net&quot;&gt;hup@mtnews.net&lt;/a&gt;&lt;br /&gt; 출처 : 기계신문(https://www.mtnews.net)&lt;/span&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유에너지, 2023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서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사업 소개 나서... “한국형 태양광 에너지 선두주자 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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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0T09:34:01+09:00</published>
		<updated>2025-02-20T09:40:56+09:00</updated>
		<author>
			<name>유에너지</name>
		</author>
		<summary type="text">“향후 영농형 태양광 발전에도 주력해 기술을 더욱 개발할 것” ㈜유에너지(대표 최태원)는 지난 4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한 ‘2023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3)’에 참가했다. 유에너지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제조 업체로, 에너지 산업의 변화 속에서 미래지향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태양광발전장치 △수배전반 설계 및 제작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태양광 연계형 에너지장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amp;nbsp;&amp;ldquo;향후 영농형 태양광 발전에도 주력해 기술을 더욱 개발할 것&amp;rdquo;&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유에너지(대표 최태원)는 지난 4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한 &amp;lsquo;2023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3)&amp;rsquo;에 참가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유에너지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제조 업체로, 에너지 산업의 변화 속에서 미래지향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태양광발전장치 △수배전반 설계 및 제작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태양광 연계형 에너지장치(ESS) △피크 저감형 에너지장치(ESS) △수상태양광발전장치, 태양광 발전소 O&amp;amp;M △전기안전관리 △설계&amp;middot;감리 생산 및 서비스를 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2/20/46d6e90ed7ee7c64abc251ef30aba49b.png&quot; /&gt;&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한국전기기술인협회 연구과제 중 &amp;lsquo;마이크로그리드&amp;rsquo; 기술을 수행한 유에너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당 기술을 소개했다.&lt;br /&gt; &lt;br /&gt; 마이크로그리드는 소규모 지역에서 전력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작은 단위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으로,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으로 태양광&amp;middot;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원과 에너지저장장치가 융&amp;middot;복합된 차세대 전력 체계다. 현재 유에너지는 순천만국가정원, 순천 팔마체육관, 해룡농산물도매시장 등 5개소에 이를 설치했다.&lt;br /&gt; &lt;br /&gt; 유에너지 관계자는 &amp;ldquo;자사는 우즈베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등에 한국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amp;rdquo;라며, &amp;ldquo;향후 영농형 태양광 발전에도 주력해 기술을 더욱 개발할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2/20/2bcf2aa9bba3f9cf94a6b664274f66ac.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한 &amp;#39;2023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amp;#39;는 전기전력설비, 스마트그리드, 발전&amp;middot;원자력 플랜트, LED 조명산업, ESS 산업을 융합한 국내 최대 규모 전기전력 산업 전시회로서 에너지 신산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전기전력 신기술, 신제품은 물론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자동차 핵심기술&amp;middot;제품 및 스마트에너지를 구현하는 다양한 솔루션이 한자리에서 전시 소개됐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0px;&quot;&gt;박진선 기자(parkjsmi@aving.net)&lt;br /&gt;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lt;/span&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유에너지’가 올해 ‘우수 기업연구소 육성사업(ATC+)’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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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0T09:20:58+09:00</published>
		<updated>2025-02-20T09:24:11+09:00</updated>
		<author>
			<name>유에너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유에너지’ 우수 기업연구소 육성사업 선정, 녹색에너지연구원, 신재생에너지기업 사업다각화 지원한다 녹색에너지연구원(원장 주동식)은 그린수소 분야 R&amp;D 컨설팅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은 ‘유에너지’가 올해 ‘우수 기업연구소 육성사업(ATC+)’에 선정됐다고 5월 16일 밝혔다.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ATC+)은 중소·중견기업 부설 연구소를 대상으로 기업 성장 및 산업 혁신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는 산학연 개방 협력 사업이다. 국...</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trong&gt;&amp;lsquo;유에너지&amp;rsquo; 우수 기업연구소 육성사업 선정, 녹색에너지연구원, 신재생에너지기업 사업다각화 지원한다&lt;/strong&gt;&lt;/span&gt;&lt;br /&gt; &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녹색에너지연구원(원장 주동식)은 그린수소 분야 R&amp;amp;D 컨설팅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은 &amp;lsquo;유에너지&amp;rsquo;가 올해 &amp;lsquo;우수 기업연구소 육성사업(ATC+)&amp;rsquo;에 선정됐다고 5월 16일 밝혔다.&lt;br /&gt; &lt;br /&gt;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ATC+)은 중소&amp;middot;중견기업 부설 연구소를 대상으로 기업 성장 및 산업 혁신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는 산학연 개방 협력 사업이다. 국내는 최대 4년간 매년 5억원을, 국외는 최대 4년간 매년 6억원을 각각 지원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2/20/7a63c7b8308bb1eb3f434352406f63ed.png&quot; /&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유에너지는 순천 소재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그동안 주력업종인 태양광발전업의 시장 포화에 따른 사업다각화를 고민해 왔다.&lt;br /&gt; &lt;br /&gt; 그린수소 분야로 업종 확장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녹에연의 R&amp;amp;D 컨설팅 및 사업화 지원을 받아 산업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평가하는 &amp;lsquo;우수 기업연구소 육성사업(ATC+)&amp;rsquo;분야에 신청해 지난달 27일 선정됐다.&lt;br /&gt; &lt;br /&gt; 이에 따라 유에너지는 국내 산학연 개방 협력 사업으로 4년 동안 매년 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연구개발 등의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lt;br /&gt; &lt;br /&gt; 녹색에너지연구원 주동식 원장은 &amp;ldquo;이번에 선정된 유에너지는 그린수소 분야 업종 확장과 고도화 등을 촉진하는 선도적 모델이 될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앞으로 도내 에너지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R&amp;amp;D 컨설팅 및 사업화 지원 등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lt;br /&gt; &lt;br /&gt; 한편 녹색에너지연구원은 전남도에서 출연한 에너지 전문 연구기관으로, 해상풍력,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다양한 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0px;&quot;&gt;권선형 기자&lt;br /&gt; 출처 :&amp;nbsp;&lt;a href=&quot;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81&quot;&gt;인더스트리뉴스(http://www.industrynews.co.kr)&lt;/a&gt;&lt;/span&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유에너지, 순천 신재생에너지 마이크로그리드 사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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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0T09:12:03+09:00</published>
		<updated>2025-02-20T09:16:47+09:00</updated>
		<author>
			<name>유에너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에너지 소비대체율 50% 목표 순천시 소재 에너지전문기업인 ㈜유에너지(대표 최태원)가 순천시를 대상으로 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에너지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소비대체율 50%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기반 융복합형 마을단위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기술개발을 위해 진행된다. 총 사업비 67억중 국비 51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지난 11월부터 오는 2024년까지 4년간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에너지 소비대체율 50% 목표&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순천시 소재 에너지전문기업인 ㈜유에너지(대표 최태원)가 순천시를 대상으로 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에너지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lt;br /&gt; &lt;br /&gt; 이번 사업은 에너지 소비대체율 50%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기반 융복합형 마을단위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기술개발을 위해 진행된다.&lt;br /&gt; &lt;br /&gt; 총 사업비 67억중 국비 51억5000만원을 지원받아 지난 11월부터 오는 2024년까지 4년간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 에코촌 유스호스텔, 팔마체육관, 해룡농산물도매시장, 대룡동 에너지자립마을 등 5개소에 설치된 신재생에너지시설에 대한 실증에 들어 간다.&lt;br /&gt; &lt;br /&gt; 기존 설치된 태양광설비, ESS, 지열설비에 태양광 300kW, 연료전지 20kW, ESS 200kWh를 추가 설치해 에너지 소비대체율 5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2/20/70c23dc7e1fe76b0b0aee0e58d2f0f36.png&quot; /&gt;&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대상지간 분산에너지 공유 플랫폼 구축, 에너지 이익 공유 모델을 개발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사업에는 ㈜인코어드 테크놀로지스, (재)녹색에너지연구원,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공동으로 수행한다.&lt;br /&gt; &lt;br /&gt; 이번 사업을 통해 전남도, 순천시, 순천시 지속가능협의회 및 순천햇빛발전협동조합 등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마을 단위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의 자발적인 참여 및 사업화 모델 발굴을 통해 분산에너지 활성화 및 탄소중립을 위한 역할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주관사인 ㈜유에너지 최태원대표는 &amp;quot;본 사업을 통해 순천시가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국 최초 마을단위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 마련에 성과를 거두게 될 것&amp;quot;이라고 말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0px;&quot;&gt;박기현 기자 khpark@jnilbo.com&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0px;&quot;&gt;출처 전남일보(https://www.jnilbo.com/66459347732)&lt;/span&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태양광 발명왕’ 꿈꾸는 유에너지, 발상의 전환으로 에너지 혁신 이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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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20T08:49:24+09:00</published>
		<updated>2025-02-20T09:07:08+09:00</updated>
		<author>
			<name>유에너지</name>
		</author>
		<summary type="text">&quot;최태원 대표 지속 가능한 산업을 위해 태양광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quot; 국내 태양광 산업이 활성화된 지 20여년이 지났다. 탄소중립 달성의 선봉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이끌고 있는 태양광발전이지만, 꽤 아픈 상흔도 남겼다. 무분별한 난개발에 따른 환경파괴 및 오염이라는 상흔이다. 또한, 분양사기 등 재생에너지 확산보다는 오롯이 수익성에만 목적을 둔 사업이 빈번하게 진행되면서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가 덧씌워진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amp;quot;최태원 대표 지속 가능한 산업을 위해 태양광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amp;quo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2/20/0026722fd6b045e869de9f2acf6d477f.png&quot; /&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국내 태양광 산업이 활성화된 지 20여년이 지났다. 탄소중립 달성의 선봉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이끌고 있는 태양광발전이지만, 꽤 아픈 상흔도 남겼다. 무분별한 난개발에 따른 환경파괴 및 오염이라는 상흔이다. 또한, 분양사기 등 재생에너지 확산보다는 오롯이 수익성에만 목적을 둔 사업이 빈번하게 진행되면서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가 덧씌워진 태양광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유에너지 최태원 대표는 &amp;ldquo;사업자 입장에서 다양한 유혹의 손길을 뿌리치기란 쉽지 않다&amp;rdquo;며, &amp;ldquo;점차 확대되는 시장 규모와 증가하는 기업으로 인해 시장이 과열되고, 이로 인해 피해를 입는 사업주들이 발생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다&amp;rdquo;고 국내 태양광 시장을 평가했다.&lt;br /&gt; &lt;br /&gt; 이어 &amp;ldquo;당사 역시 일신상의 안위만을 추구할 수도 있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모두가 잘 사는 산업을 형성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다&amp;rdquo;며, &amp;ldquo;이에 국내 태양광 산업에 긍정적 인식을 심을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amp;rdquo;고 덧붙였다.&lt;br /&gt; &lt;br /&gt; 2009년 설립 이후 다양한 사업경험을 통해 전남을 대표하는 에너지기업으로 성장한 유에너지다. 국내 다수 프로젝트와 미국에 대용량 단축 시스템 공급으로 기술력도 인정받았다. 전남 최초의 태양광 연계형 ESS 설계&amp;middot;시공 등 기념비적 성과도 남겼다.&lt;br /&gt; &lt;br /&gt; 성공가도를 달리던 유에너지가 돌연 사업방향을 변경한 것은 3년 전이다. 점차 국내 태양광 시장에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면서 태양광이 가진 긍정적 요소를 부각시키기 위한 방향으로 노선을 변경했다. 최 대표는 이때부터 민간사업을 중단하고, 공공사업 진행과 연구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이를 통해 그동안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업방식도 창출해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지자체에 임대료를 주고 발전수익을 가져가는 방식으로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에너지는 이와 반대로 공공기관이 수익을 가져가고, 기업이 관리비를 받는 모델을 구축해 전국 최초이자 유일하게 순천시를 태양광발전사업자로 만든 것이다.&lt;br /&gt; &lt;br /&gt; 최 대표는 &amp;ldquo;초기 투자비에 대한 부담과 발전수익에 대한 공공의 믿음을 얻기까지 3년 정도 소요됐다&amp;rdquo;며, &amp;ldquo;이제는 초기 투자비에 대한 안정적인 회수와 사업모델의 보급 확산, 기 구축된 시스템을 활용한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등 미래 확장성을 지닌 사업의 밑그림이 완성된 상황&amp;rdquo;이라고 밝혔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2/20/0692a2e898232074414eadd5829f161a.png&quot; /&gt;&lt;/span&gt;&lt;/p&gt; &lt;p&gt;&lt;br /&gt; &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strong&gt;12년 경험 녹인 &amp;lsquo;One-Stop 토털솔루션&amp;rsquo;&lt;/strong&gt;&lt;br /&gt; &lt;br /&gt; 태양광 트랙커를 기반으로 성장한 유에너지는 현재 태양광발전시스템과 에너지저장시스템이라는 대분류 아래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고객 신뢰가 작용한 결과물이다. 유에너지는 고품질 설비와 철저한 사후관리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통해 12년 동안 구축한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높여왔다. 원자재 비용을 낮춰 시공비 절감에 초점을 맞춘 시장에서 철저한 검증과 기술 접목에 집중해왔다.&lt;br /&gt; &lt;br /&gt; 이를 통해 현재 태양광의 경우 수상형, 영농형, 수로형 등 한정된 면적의 우리나라 지리적 특성에 맞춘 태양광발전 솔루션을 공급 중이다. ESS의 경우 소규모 발전사업용으로 &amp;lsquo;SOLEC 5.0&amp;rsquo; 제품을 개발한 유에너지는 화재사고 이후 국내 ESS 시장에서 눈을 돌려 최근에는 중동과 동남아 시장을 대상으로 오프 그리드(OFF-grid) 시스템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유에너지는 이러한 솔루션 공급에 있어 &amp;lsquo;원스톱 시스템&amp;rsquo; 구축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전남 공공기관 태양광 보급사업 수주를 통해 설계 및 구조검토, 시공 협의 및 절차 정의, 제작 및 구매, 현장 시공, 준공도서 및 유지보수 교육 등 전반적 절차를 직접 수행&amp;middot;관리하며, 경험을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에너지공단의 융복합사업, 공공기관설치사업, 지역에너지신산업 등 여러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자체 절차를 통해 원스톱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최 대표는 &amp;ldquo;그동안의 국내 태양광 시장을 중소규모 기업이 소규모 발전소로 시장을 주도했다면, 앞으로의 태양광 시장은 대기업 주도 대규모 사업 위주로 변화되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대기업, 지자체 등이 대규모로 사업을 주도하는 변화된 태양광 시장에서 당사의 경험치는 분명한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2/20/27d6d2860ce75b6f04f82fa04f5dd3fc.png&quot; /&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strong&gt;&amp;#39;환경변화 최소화&amp;rsquo; 자연과 공존하는 태양광 솔루션&lt;/strong&gt;&lt;br /&gt; &lt;br /&gt; &amp;ldquo;사업자와 주민 모두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접목시켜 불편을 해소해야 태양광에 대한 부정적 요인을 걷어낼 수 있다. 최근 당사가 개발해 공급하는 다양한 솔루션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amp;rdquo;&lt;br /&gt; &lt;br /&gt; &amp;lsquo;조금 더 편리하게, 조금 더 간단하게&amp;rsquo; 발명은 일상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에서 탄생한다. 최 대표 역시 이에 기반한 태양광 솔루션 발명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작물 보호 및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가변형 태양광발전 장치, 드럼통을 이용한 수상태양광 부력체 특허, 루프탑 구조의 수로태양광 등 유의미한 결과도 도출해내고 있다.&lt;br /&gt; &lt;br /&gt;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개폐식 영농형태양광 구조물이다. 구조물 상부에 위치한 모듈을 자유롭게 열고 닫을 수 있게 구성했다. 이를 통해 폭염 시 농작물에 조사되는 하부 일사량 제어가 가능하고, 강풍 시 모듈 수납을 통해 파손을 방지한다. 또한, 계절별 입사각 조정이 가능하고 폭우, 우박과 같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의 손상도 방지한다.&lt;br /&gt; &lt;br /&gt; 최 대표는 &amp;ldquo;국내에서 권유되고 있는 영농형태양광은 농민 입장이 아닌 사업자의 입장만 반영된 방식&amp;rdquo;이라며, &amp;ldquo;멀쩡히 농사를 짓던 농민들에게 생업에 대한 불안감을 조성하고, 불편함을 감수하라고 권유하기 때문에 농민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킨 것&amp;rdquo;이라고 설명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2/20/fdda178e49bc753caf106e9825491091.png&quot; /&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이에 유에너지는 기존 방식과는 다른 개폐식 구조물을 선보였다. 농지를 파고 설치하는 구조가 아닌 농지 위에 얹는 방식으로, 구조물 높이도 일반적인 영농형태양광 구조물보다 훨씬 높다. 10m 이상의 장경간으로 설계해 트랙터의 회전 반경을 확보했으며, 투과형 모듈을 통해 작물 생육에 지장이 없게 했다. 순천시 농업기술센터의 시설하우스 상부 50kW 시범설치를 통해 일반 논밭뿐만 아니라 하우스형 태양광설비에 대한 실증도 진행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개폐식 태양광 구조물은 영농뿐만 아니라 건물과 주차장 등 일상생활에서의 태양광발전 시스템까지 확장해 접목시키고 있다. 또한, 기존의 태양광발전소가 콘크리트를 사용하고, 많은 시공인력이 사용된다는 점을 개선하고자 공장에서 구조물 제작을 완료해 현장에선 간단히 설치만 진행하도록 프로세스를 구축했다.&lt;br /&gt; &lt;br /&gt; 최 대표는 &amp;ldquo;현재의 발전소 시공 행위 자체가 환경파괴 행위&amp;rdquo;라며, &amp;ldquo;원자재뿐만 아니라 인건비도 상승하고 있다. 공장에서 모든 작업을 끝내고 현장에서는 설치만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면, 이러한 문제점에 모두 대응이 가능하다&amp;rdquo;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유 에너지는 영농형태양광뿐만 아니라 수상태양광에 있어서도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점을 개선해나가고 있다. 최근 FRP가 환경단체의 거센 반대에 부딪히며 표류하는 수상태양광사업에 유에너지는 자체 개발한 &amp;lsquo;스틸 부력체&amp;rsquo;를 선보이고 있다.&lt;br /&gt; &lt;br /&gt; 유에너지가 개발한 스틸 부력체는 쉽게 말해 &amp;lsquo;드럼통&amp;rsquo;이다. 일반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드럼통에 방청&amp;middot;방오 친환경 도료를 설계해 환경오염에 대한 고민을 덜었다. 정기적인 수선과 관리로, 장기간 사용에도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구성했다.&lt;br /&gt; &lt;br /&gt; 또한, 부력체에 대한 특허 취득한 유에너지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수직 하중에 대한 안정성을 기반으로 자중식 태양광발전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연계해 등록했다. 환경에 안전한 스틸 부력체와 수평을 잡아주는 스퍼드 시스템, 여기에 자중식 시스템을 접목해 최근 주목받는 염전에 설치하는 태양광에 최적의 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최 대표는 &amp;ldquo;염전을 하기 위해 오랜 시간 단단하게 굳힌 땅에 태양광을 설치하며 땅을 파헤치면, 다신 염전으로 사용하지 못한다&amp;rdquo;며, &amp;ldquo;태양광발전 이후 다시 염전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끝에 자중식 태양광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amp;rdquo;고 밝혔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uenergy.co.kr/files/attach/images/2025/02/20/1774db4d1966435be43fee638c5c986f.png&quot; /&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lt;strong&gt;패러다임의 변화 이끄는 &amp;lsquo;태양광 발명왕&amp;rsquo;&lt;/strong&gt;&lt;br /&gt; &lt;br /&gt; 모듈 등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불안전 등 국내 태양광 산업은 올 한해 매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최 대표는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자 정부 R&amp;amp;D사업뿐만 아니라 태양광발전소가 갖고 있던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는 발명에 기반한 다양한 솔루션 공급에 집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최근 구축한 통합분석시스템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모니터링한다. 10년 넘은 민간발전소의 데이터를 이관하였으며 공공기관의 태양광 발전량과 건물 전기사용량까지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이번 에너지기술평가원 마이크로그리드 기술개발 과제를 통해 발전량 예측과 고장 원인 분석에 AI기술을 접목한다는 계획이다.&lt;br /&gt; &lt;br /&gt; 최 대표는 &amp;ldquo;태양광발전사업의 특성은 고객과 시공사가 10년 이상 공생한다는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우리가 어렵더라도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해 시장 상황에 대처한다면, 생존이 곧 기회로 연결된다고 믿는다. 고객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amp;rdquo;이라고 밝혔다.&lt;br /&gt; &lt;br /&gt; 누구나 발명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다. 정말 필요한 부분, 인류를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명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최 대표 역시 이를 잘 알고 있다. 오롯이 수익에만 집중했다면, 더욱 큰 규모로 성장한 유에너지가 됐을 것이라고 말하는 최 대표다. 그렇다고 최 대표 얼굴에서 후회의 아쉬움을 찾아볼 수는 없었다.&lt;br /&gt; &lt;br /&gt; 마지막으로 최 대표는 &amp;ldquo;주민의 입장에서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데 목표를 맞추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일련의 노력들을 통해 에너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싶다&amp;rdquo;고 향후 목표를 밝혔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0px;&quot;&gt;정한교 기자&amp;nbsp;&lt;br /&gt; 출처 :&amp;nbsp;&lt;a href=&quot;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97&quot;&gt;인더스트리뉴스(http://www.industrynews.co.kr)&lt;/a&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feed>
